강원도가 올해 봄철 대형 피해 없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게 됐다.
13일 도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는 산불 18건이 발생해 산림 8.39ha가 피해를 봤다.
올해 봄철 산불 발생 건수는 전년 66건과 비교해 73%가, 10년 평균 피해 78건과 견줘 7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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