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원양선사 HMM과 SM상선이 미주 서안 항로에서 선복교환을 진행한다.
13일 SM상선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6월부터 매주 아시아-미주 서안 항로에서 상호 선복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선복교환은 HMM과 SM상선이 원양항로에서 진행하는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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