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 외 경영진을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고발한 가운데,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이 민 대표와 하이브간 갈등은 뉴진스에 대한 하이브의 오랜 홀대에서 시작됐다며 민 대표에게 뉴진스 브랜드 가치 보호를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하이브 “뉴진스 홀대 사실무근…부모님 이메일 민 대표가 작성” 구태 반박 이에 대해 하이브는 “당사는 지난 4월 3일 해당 메일을 받고, 4월 16일에 표절이 아니라는 점 등을 이미 회신했다”며 “어도어 사태의 시작이 ‘인사를 받지 않는 등 홀대에서 비롯됐다’는 내용도 일방적인 주장이며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반박했다.
◇ 다시 돌아본 논란의 한 달 반 타임라인 해당 메일 내용이 알려짐에 따라 하이브의 감사 직전, 민 대표가 했던 내부고발이 단순 민 대표만의 주장이 아닌, 뉴진스 멤버 부모들의 요청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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