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제 가운데 처음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된 영화를 심사해 시상한다.
AI 기술로 제작된 영화를 시상하는 국내 영화제는 부천국제영화제가 처음이다.
집행위는 박시영 디자이너가 제작한 올해 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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