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26억 원 전 재산을 갈취당했던 일을 언급하며 이민우는 “계속 진행 중이긴 하지만 나쁜 사람은 감옥에 간 상황이다." 라고 말하며 가해자가 9년을 구형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민우는 "돈 버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고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내가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었다.
이민우는 "하루하루 숨을 쉴 수가 없었다"라며 " 욕설은 기본이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판정을 받았다.그 사람과 닮은 사람만 봐도 화가 나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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