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배우 될 것" 이준기, 6년만 팬미팅→노래·퍼포먼스+고민상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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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배우 될 것" 이준기, 6년만 팬미팅→노래·퍼포먼스+고민상담까지

배우 이준기가 6년여 만의 국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팬들의 함성 속에서 리프트를 타고 등장한 이준기는 ‘바보사랑’, ‘아낌없이 주는 나무’, ‘Fiery Eyes’(파이어리 아이즈)를 이어 부르며 팬미팅의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특히, 명실상부 ‘한류 스타’답게 해외 팬들을 위한 다양한 언어의 노래 무대는 물론, 이번엔 팬들의 고민 상담 코너와는 반대로 이준기의 현재 고민에 팬들이 상담해 주는 쌍방향 소통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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