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48)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엄기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차드 3세'로 데뷔한 후 드라마 '김치 치즈 스마일', '여인의 향기', '피고인',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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