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수가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양정아에게 인공지능(AI) 로봇 딸 양육을 제안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또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쪼꼬미를 소개했다.
"너무 귀엽다"라는 양정아에게 김승수는 "우리 집에 왔을 때 같이 (AI로봇) 양육할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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