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대역죄인의 누명을 벗을 단서를 찾고 '역대급 사이다쇼'를 예고한 가운데 홍예지가 김주헌의 악독한 실체를 알게 되는 '충격의 독약 입틀막' 엔딩으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에 이건은 자객으로 변장해 해독제에 대한 힌트를 찾고자 최상록의 집으로 몰래 잠입했지만, 찾지 못한 채 때마침 목격한 최명윤만을 몰래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다 돌아오고 말았다.
사태를 해결할 단초가 쉽게 찾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이건은 좌의정 윤이겸(차광수)이 사직했다는 것과 도성대군의 세자책봉식에서 최명윤(홍예지)의 혼례식이 같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듣자 표정이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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