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한 아내와의 이혼 소송 중, 둘째 딸이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대중들의 분노와 안타까움을 샀던 누리꾼이 근황을 전했다.
A씨가 어버이날 받았다는 아들의 편지를 보면 구구절절이 아빠 걱정과 사랑이 묻어나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또한 "걱정돼서 '병원 가보라'고 하면 아빠는 항상 '괜찮아'라는 한마디만 하고 일하러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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