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美 빌보드 본사 마이크 반, "빌보드, 한국에서 새로운 장 열게 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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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美 빌보드 본사 마이크 반, "빌보드, 한국에서 새로운 장 열게 돼 영광"

K팝과 K 컬쳐의 가교, 빌보드 지난 4월 빌보드(Billboard) 본사 사장 마이크 반(Mike Van) 방한과 빌보드 코리아 론칭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또 마이크 반과 함께 빌보드 코리아 김유나 발행인 겸 대표 이사도 자리해 각각 본사와 한국 지사 차원의 빌보드 코리아 운영 계획을 전했다.

마이크 반 사장 또한 "빌보드에서는 K팝과 K뮤직이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닌, 국경을 넘어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경을 재정의하는 문화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며 "빌보드 코리아는 빌보드의 전문 기자들 및 미국과 한국의 음악 애호가로 구성된 팀과 함께 빌보드의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과 콘텐츠를 기획해 K뮤직의 아름다움을 더욱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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