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개봉 20일째 한국영화 시리즈 최초로 누적 관객수 4천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범죄도시' 시리즈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범죄도시'(2017)의 688만546명, 시리즈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2022)의 1269만3415명, 2023년 극장가를 휩쓴 흥행작 '범죄도시3'(2023)의 1068만2813명에 이어 한국 영화 시리즈 사상 최초의 전대미문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범죄도시4'는 시리즈 최단기간 800만 관객(개봉 13일째), 900만 관객(개봉 17일째)을 돌파한 것뿐만 아니라 82만1631명의 오프닝 스코어로 올해 한국영화 및 시리즈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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