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4일 오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 도시어촌의 활력 제고를 위한 토론회'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수산정책포럼이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부산 도시어촌의 중요성과 수산업을 기반으로 한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 연안에는 51개의 도시어촌이 있지만 최근 급격한 인구감소, 고령화, 기후변화와 재난 취약성 등으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도시어촌이 소멸의 공간이 아닌 새로운 기회와 재활성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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