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인텔리전스 기업 딥세일즈(대표 김진성)가 20억 원 규모의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제이엘파트너스의 김유정 대표는 “딥세일즈가 딥러닝을 활용해 전통적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거래가능성이 높은 잠재 바이어를 추천하는 기술과 팀에서 보여주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21년 11월에 설립된 딥세일즈는 고도의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거래 성사 확률이 높은 잠재 바이어를 추론하여, 영업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잠재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는 세일즈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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