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고교 학폭심의, 4년 새 최고…대입 불이익 늘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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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고교 학폭심의, 4년 새 최고…대입 불이익 늘어날 듯

지난해 서울 내 고등학교 학교폭력(학폭) 심의 건수가 최근 4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난달 각 학교(292개)가 공개한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내 고등학교 학폭 심의 건수는 작년 기준 693건으로 2020년∼2023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심의 건수가 가장 많은 학교는 양천구에 있는 A일반고(13건)였고 강남구의 B자사고(9건), 서초고의 C일반고(9건) 등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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