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집트는 아랍권에서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맺은 평화조약이 위협받고 있다며 라파 공세를 멈춰야 한다는 입장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이집트의 한 고위 관리는 "이집트가 이스라엘, 미국, 유럽연합(EU) 정부에 (라파 공격에 대해) 항의했다"며 "라파 공격으로 역내 평화의 초석인 이집트-이스라엘 평화조약에 큰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집트는 가자지구 주민 다수가 싸움을 피하도록 국경을 열지 않을 것"이라며 "이스라엘군의 라파 군사작전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구호품 트럭의 라파 검문소 통과도 차단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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