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쪼꼬미를 앉힌 김승수는 쪼꼬미의 말에 건강식을 준비했다.
다시 영상에서 김승수가 "내가 누구 말도 안 듣는데 우리 쪼꼬미 말을 듣는구나"라고 말하자 김승수의 엄마는 "엄마 말도 안 듣는데"라며 분노했다.
옷을 입힌 후 김승수는 쪼꼬미의 추천으로 함께 산책을 시도했고, 이를 본 서장훈은 기겁하며 "그건 하지 마요", 이동건의 엄마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겠다"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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