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북부에서도 다시 하마스와 치열한 교전에 돌입하면서 사상자 수 증가 폭이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날 가자지구 북부에 있는 최대 난민촌 자발리아에 다시 탱크를 진입시켰다.
라파에 이어 가자지구 북부에서도 교전이 다시 본격화하면서 사상자 수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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