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김승수는 아침부터 절친 양정아에게 영상 통화를 걸더니 "어떻게 널브러져 있나 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촬영 전 메이크업을 다시 해야 한다는 양정아의 말에 김승수는 "더 예뻐지려고?"라는 발언으로 스튜디오의 환호를 불렀다.
이어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우리 집에 왔을 때 같이 양육할래?"라고 청혼(?)했고, 양정아는 "전화기에 대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돌직구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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