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동부의 제2도시 하르키우에 대한 집중 공세에 나서면서 이 지역 주민 4000여명이 피란했다.
12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하르키우 지역에서 총 4073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2022년 9월 우크라이나 반격에 퇴각했던 이 지역에서 다시 공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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