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때 흡연을 시작한 후 하루 종일 담배를 물고 살아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던 인도네시아의 알디 리잘(16)군이 최근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알디는 하루에 무려 담배 약 40개를 핀 것으로 알려졌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정부가 알디의 금연에 적극 개입하면서 담배를 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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