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김미영 팀장'으로 불리던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박모씨(54)가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탈옥했다.
필리핀 현지에서 죄를 짓고 형을 선고받으면 국내 송환이 지연된다는 점을 노려 추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박씨의 탈옥은 현지 법을 중대하게 위반한 행위로 필리핀 수사당국이 한국행을 결정하지 않고 자국 법정에 세워 징역형을 선고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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