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잘됐으면" 박서진, 중졸 女동생 미래 걱정 '따뜻한 오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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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잘됐으면" 박서진, 중졸 女동생 미래 걱정 '따뜻한 오빠' 감동

특히 영어는 28점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박서진은 "어떻게 이 많은 시험 중에서 영어를 제일 못 볼 수 있냐.

박서진은 여행을 만끽하는 동생을 보며 "기분 좀 풀렸냐"라고 슬그머니 다가갔고, 이에 박효정은 "재하 오빠랑 돌아다니면서 기분 많이 풀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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