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올해 말까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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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말까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추진

충청북도청 전경.(사진=충북도) 충북도는 효율적인 농지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24년 농지대장 일제정비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지대장(구, 농지원부)은 2022년 4월 15일부터 필지별 농지대장 체계로 전환되어 면적 제한 없이 모든 농지에 대해 작성·관리되고 있으며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농지대장 정비 대상은 ‘23년 (구)농지원부 미등재 농지조사 물량, 2020~2023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잔여 및 오정비 물량으로 21만 2990필지, 1만 9318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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