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보은청년all來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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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보은청년all來 최종 선정

보은청년올래 조감도 충청북도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가 공동으로 협력 추진하는 2024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보은 청년 all 來’가 최종 선정돼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사업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8개 중앙부처가 통합공모에 참여해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은퇴자·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한 생활거점을 조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활력타운이 조성되는 보은군·읍 죽전리는 보은읍 중심에 위치해 학교·병원·공공청사 등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사업지내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 100호, 온누림플랫폼, 군민친화형체육센터, 결초보은어린이놀이터 등 생활기반시설 조성이 확정돼 청년들을 위한 주거지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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