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문화 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초등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문화 자녀가 급증세인 데다, 중·고교생들이 조만간 대거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어서 정부정책의 초점이 과거 이주민의 정착과 안정에서 다문화 자녀들의 학업 적응과 학습, 진로 탐색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중학생의 경우 2019년 2만693명에서 지난해 4만3698명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고, 고등학생은 같은 기간 1만1234명에서 2만1190명으로 90% 이상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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