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어도어 스타일디렉팅 팀장이 하이브 측으로부터 불법적인 감사를 당했다고 주장힌 가운데, 하이브가 "해당 팀장은 민 대표의 승인하에 수년간 수억 원 대의 금품을 수취했다"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하이브는 이 대화에 대해 "민 대표는 해당 건에 대해 하이브 HR이 문의하자 본 건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별 일 아닌것 처럼 둘러댔다"며 "그리고는 내부적으로 하이브를 핑계로 팀장의 금품 수수를 중단시키자고 얘기하고 있다, 당사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입장문을 내, 또 한 번 대중을 호도하려는 민 대표 측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이는 회사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밝혔다.
오후 10시가 넘은 심야에 여성 구성원의 집에 따라가 감사를 강요했다는 주장과 관련해선 하이브는 "감사 과정에서 해당 팀장은 민희진 대표의 승인 하에 외주업체로부터 수년간 수억 원 대의 금품을 수취했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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