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들은 김지석은 좋다며 감탄하자 김영철은 "사람들과 교감하면서 반응이 안 좋으면 안 해야 되는데, 웃프게 받아들이다가 '이걸로 밀고 가야겠다'"는 개그 철학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지석은 과거 SNS 사진에 "못생겼다 ㅋㅋ"라는 김영철의 댓글을 폭로했다.친한 사이여서 웃겼던 김지석은 댓글은 그냥 뒀다.
하지만 두 사람의 친분을 몰랐던 김지석 팬들은 "누가?", "왜 그래요?", "누구한테 외모 지적을" 등 답글을 남겼고, 악플로 심각해진 분위기에 김영철은 자신의 댓글을 삭제했다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