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태곤은 "형님 요즘 뭐 하시냐?"는 '살림남' 제작진의 연락에 "고성에 참돔 대물 시즌이라 내려왔는데 놀러 와라"고 답했다.
참돔을 잡는 장면이 나올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태곤의 말에 '살림남' 제작진들은 밤 12시부터 5시간 걸려 고성에 도착했다.
낚시를 시작한지 2시간이 지났으나, 참돔이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자 제작진 눈치가 보인 이태곤은 "카메라 놓고 쉬고 있어라, 참돔 오면 알려주겠다"라고 하고 낚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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