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을 떠나보낸 지현우가 초집중 열일 모드를 가동시킨다.
12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6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 분)를 향한 그리움이 폭발한 고필승(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필승은 도라의 사망 소식에 큰 충격에 빠졌고 도라를 벼랑 끝으로 내몬 남자를 찾아가 따져 묻는 등 도라의 죽음에 대한 진실 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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