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퇴직자 중 검사는 17명, 수사관 및 별정직 비서관은 16명이었다.
연도별로는 2022년 13명, 2023년 10명이 사직했고, 올해 들어선 10명이 공수처를 떠났다.
이에 지난달 말 기준 공수처 검사는 정원 25명 중 6명, 수사관은 정원 40명 중 4명이 각각 결원 상태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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