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9년 차 가수 강진이 서울에서 단독 디너쇼를 성황리에 열었다.
지난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이 선택한 강진의 노래 ‘붓’으로 무대를 열었고,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영탁을 대중에게 각인시켜 선이 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강진의 노래 ‘막걸리 한잔’으로 흥을 쭉 끌어올린 뒤, 가수 강진 자신을 인기가수 대열에 오르게 한 ‘땡벌’로 멋지게 마무리했다.
대중을 두려워하는 가수로 살겠다! 음악인으로 50년, 가수로 39년인 사람의 마음에 자리잡힌 생각이라는 점에서 더욱 감동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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