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조 보이스피싱 총책이자 '김미영 팀장'으로 불리던 50대 박모씨가 필리핀 교도소 수감 중 탈옥했다.
현지 법을 감안하면 박씨가 다시 붙잡혀도 국내 송환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씨는 도피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21년 10월 필리핀 현지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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