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경기도 광주 송정동 한 야외 여자 화장실에 여장 남자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여장남자들의 행동은 대부분 여성 전용 공간에 들어가 성적 만족을 얻으려는 목적이 강하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성적 목적을 갖고 다중이용장소에 침입한 건수는 지난해 742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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