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예능에서 보여줬던 친남매 같은 케미스트리에 이어 영화를 통해 연기 호흡을 펼치며 익숙함 속 새로운 조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2016년 영화 '부산행'을 비롯해 예능 '여름방학'(2020), '윤스테이'(2021), '서진이네'(2023)까지, 작품 안팎으로도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던 두 사람은 '원더랜드'에서 직장 동료 역할로 시선을 맞추며 연기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미 대중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일 수 있지만, '원더랜드' 속에서 파트너로 만나 연기하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투샷은 예능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그림과 분위기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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