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단소에 구멍을 내고 해금 활을 조립하는 등 국악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국악기 탐구생활' 특별반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소나 해금 중 택할 수 있는데 단소 수업은 서리풀아트스튜디오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해금은 서리풀아트스튜디오에 '해금 연구소 무궁' 제작자가 직접 방문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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