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법무부 '2024년도 제13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통계'에 따르면 중앙대 법전원 출신 시험 응시생 62명 중 43명이 시험에 합격했다.
특히 중앙대 법전원 출신으로 처음 변호사시험을 치르는 '초시생' 합격률이 높았다.
중앙대 법전원은 올해 초시생 36명 중 33명이 합격해 91.7%의 합격률을 나타내 '초시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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