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남한강 '515m 출렁다리' 공정률 80%…올해 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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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 '515m 출렁다리' 공정률 80%…올해 말 준공

경기도 여주 남한강 위에 설치돼 강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가 올해 말 준공된다.

경기 여주시는 남한강을 가로질러 신륵사관광지(천송동)와 금은모래관광지구(상동)를 잇는 길이 515m, 폭 2.5m 출렁다리 공사가 약 80% 진행돼 올해 12월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출렁다리는 높이 48m의 주탑 2기에서 비스듬히 드리운 여러 개의 케이블로 다리를 지탱하는 형태의 보도 현수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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