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의대"…증원 불확실성 속 입학설명회에 1천여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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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의대"…증원 불확실성 속 입학설명회에 1천여명 운집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4개월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의대 입학정원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증원을 '가정'해 수험전략을 짜야 하는 상황이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입시업계에서는 법원의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심리가 끝나고 이달 말 각 대학의 수시모집 요강이 발표되면 본격적인 입시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원뿐 아니라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전형과 각 대학의 수시·정시모집 비율 등이 모두 베일에 싸여 있어 모집요강이 발표되면 최대한 유리한 입시전략을 짜려는 수험생·학부모들의 고민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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