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한 지 두 달 된 경남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하 창원센터)에 외국어 전문 상담 인원이 부족해 외국인 근로자가 제대로 상담받지 못하는 일이 늘어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창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 문을 연 센터에는 현재 외국어 전문 상담 인원 3명이 근무한다.
이 시설에서는 현재 창원센터가 운영하는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우즈베키스탄어 상담 인력에 더해 중국어, 필리핀어, 네팔어를 담당하는 인력이 배치돼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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