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자신의 자녀가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지위를 획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3년 서울서베이'를 실시한 결과 본인 자녀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올라갈 가능성을 높게 보는 서울시민은 39.6%로 집계됐다.
세부항목 가운데 '주거환경'(6.89점), '경제환경'(6.15점), '사회환경'(6.32점) 만족도가 전년에 비해 모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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