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건물 샀어야"…손담비, '월세 2억' 건물에 아쉬움 가득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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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건물 샀어야"…손담비, '월세 2억' 건물에 아쉬움 가득 (담비손)

손담비가 성수동 건물을 사지 않은 아쉬움을 내비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지인과 성수동 나들이에 나섰다.

이어 손담비는 지인과 한 맛집을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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