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7개 카페·패스트푸드점서 일회용컵 '9억4천개' 썼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년 17개 카페·패스트푸드점서 일회용컵 '9억4천개' 썼다

작년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일회용 컵 사용량은 10억개가 넘은 재작년(10억3천590만6천여개)보다 9.3%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이 회수한 일회용 컵은 약 4천403만1천개에 그쳐 사용량의 4.7%에 그쳤다.

제주도가 올해 3월 '일회용 컵 보증금제 정상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제도를 안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매장 참여율이나 컵 반환율이 소폭 반등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왜 우리만 부담을 져야 하느냐'라는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