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면담에서 정부의 전후 가자지구 통치에 대한 구상 부재로 군인들이 반복적으로 전투를 치르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신베트와 모사드는 국방장관이 아닌 총리 산하 조직이라며 불만을 드러냈고, 이에 대해 갈란트 장관은 "국방장관의 전략 회의 참여를 막는 것이냐, 우리 말고 누가 그들과 논의하겠나"고 반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전략 고려 회의는 여기서만 해야 한다"고 말해 갈란트 장관이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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