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숨진 미군 병사의 유해가 70여 년만의 신원 확인으로 고향 땅에 묻히게 됐다.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은 한국전쟁 중에 실종된 육군 상병 존 스프루엘(사망 당시 19세)의 유해가 확인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DPAA는 이 과정에서 신원 확인을 위한 DNA 샘플을 위해 존 스프루엘의 조카 데니스 스프루엘을 접촉했으며 최근 신원 확인 사실을 알렸다고 CNN은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