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욕에서 진행되는 형사 재판 과정에서 조는 듯한 모습이 목격되자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등에서 '슬리피 돈'(Sleepy Don·졸린 트럼프)으로 조롱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부터 '슬리피 조'(졸린 조)라는 조롱을 받아왔던 바이든 대통령 캠프도 조롱에 가세한 상태다.
바이든 캠프는 지난달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오자 '슬리피 돈'이라는 해시태그를 단 글과 영상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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