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스타필드 안성에서 발생한 번지점프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관리 책임자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스타필드 안성 '스몹'(스포츠 체험시설) 소속 안전요원 A씨와 해당 지점 및 본사 안전관리 책임자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중대시민재해로 결론 날 경우 해당 법률이 규정한 '경영책임자’에 해당하는 스몹 대표에게는 시민재해치사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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