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회장 강미영)가 11일 찾아가는 길위의 인문학 기행에 나섰다.
30여 명의 회원들은 이날 독립운동가이자 감자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권태응 시인의 고향인 충주를 찾아 문화유적지 탄금대와 함께 문학관을 탐방했다.
이곳 저곳을 다닌 회원들은 시인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며 인문학적 견문을 넓히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면서 독서문화 운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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