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주(州)에 위치한 케라미크 마을도 점령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30여개 마을이 러시아군의 박격포 등 포격을 받았으며 접경지 거주민 1천775명을 대피시켰다고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공세를 끊어내고 우크라이나군이 주도권을 되찾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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