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5월 15일)을 앞두고 11일 저녁 서울 도심에서 5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연등 행렬이 펼쳐진다.
연등 행렬이 끝난 밤 9시 30분부터는 보신각 앞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대동한마당'이 열린다.
행사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일대의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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